알트코인 관점

비트코인캐시 (BCH) 전망 및 차트 분석, 노홍철도 물렸다

17년도 35만원에서 약 560만원까지 올랐던 비트코인캐시 분석이다. 과거 최대 채굴업체인 비트메인 회장인 우지한이 만든 코인이다. 비트코인보다 처리 속도도 빠르고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때문에 한참 핫하며 시세를 줬던 코인이다. 지금은 너무나 형편없이 아래로 계속해서 처박고 있고 개미들의 단타말고는 딱히 매수세도 없다.

그렇다면 이 코인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분석해보자.

비트코인캐시

비트코인캐시 분석

채굴회사 우지한이 만든 비트코인캐시 비트코인을 넘어설거라는 당시 상황과는 다르게 지금은 거의 시장에서 잊혀진채 아래로 처박고만 있다. 비트에서 파생된 여러 알트코인들이 많지만 결국 이도저도 아닌 코인들이 되었다. 다시 한 번 비트코인이 단순 기술성 보다 어떤 가상화폐 시장의 지수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는게 확실해진 것이다.

아직도 비트코인캐시가 오를거라고 생각해 존버하고 있거나, 신규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글을 끝까지 읽고 다시 생각 해봤으면 좋겠다.

노홍철도 물린 코인

노홍철도 비트코인 1세대로서 투자를 했었는데. 과거 비트코인캐시에 투자했다가 -90%까지 갔었다는 일화를 한 프로그램에서 소개했다..ㅋㅋ 주식도 그렇고 뭔가 노홍철은 투자에 대해 감이 전혀 없는 느낌.

이렇게 연예인들도 물렸던 1세대 코인 비트코인캐시는 과거의 영광속으로 사라진셈이다.

그래도 차트상 과연 전고점을 향해 올라 갈 수 있을지, 아니면 이제 정말 답없는 코인인지도 알아보자.

비트코인캐시 차트 분석

비트코인캐시는 역사가 비교적 오래된 코인이니 주봉으로 한 번 보자.

업비트에 상장과 동시에 10배가 올랐던 비트코인캐시는 그대로 세력들의 수익실현으로 아래로 꼬라박았다. 물론 비트코인 영향으로 급하게 올리고 턴게 눈에 보이지만, 19년도에는 바닥에서 다시 매집을 하는 모습도 포착 되었다.

1년넘게 바닥권에서 2~3배를 올리고 내리며 단타를 치던 세력은 다시금 역대급 알트 불장에 약 10배 시세를 주며 또 다시 설거지를 마쳤다. 현재는 단타개미들만 있을뿐 큰 매수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이미 높아져 버린 시총, 더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알트코인이 많아짐. 등등 굳이 비트코인캐시를 매수할 필요도. 의미도 없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캐시는 철저하게 시장에서 도태되었다. 아무런 프로젝트도 없는 구세대 코인들은 계속해서 이런 행보를 이어갈 것이다. 다시 한 번 비트코인이 역대급 불장을 만들어준다면, 불장 막바지에 바닥대비 몇배 상승을 하긴 하겠지만, 저 전고점을 올라갈거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어떠한 매수세도 없는 우상향 차트.. 신규 매수자분들은 매수를 비추천하고, 물려 계신분들은 어느정도 합의하고 나오는것도 방법일것 같다. 존버가 답이라지만, 그것도 의미 있는 프로젝트 코인에 한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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