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관점

스와이프 코인(SXP) 전망 및 차트 분석

개미들 타는 족족 무서운 매도세를 보여주는 스캠급 코인 스와이프를 분석 해보겠다. 8월 이후 비트가 상승할때도 엄청난 매도세를 보여주며 결국 또 다시 바닥을 기고 있는 스와이프는, 최근에 바이낸스가 인수한다는 기사로 한차례 상승을 했다.

하지만 또 다시 매도세로 바닥을 쳤고 도대체 뭔 코인이고 왜 이렇게 바닥을 기고 있는지 알아보겠다.

스와이프 코인

스와이프 분석

어떤 코인인가?

스와이프는 결제 관련 코인이다. 시가총액은 약 3600억으로 비교적 가벼운 시가총액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바이낸스가 비자카드 결제 관련 코인인 스와이프를 100% 인수했다고 한다.

이때문에 상승이 나온것인데, 안타깝게 다시 매도세를 받고 바닥을 기고 있다. 또한 8월 까지 상승한 스와이프가 엄청난 매도세를 받으며 하락을 했는데 도대체 왜 하락을 했을까??

몰래 유통물량을 증가시켰다

스와이프는 과거부터 몰래 유통물량을 속여서 지속적으로 매도해왔다. 20년 당시에도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당시 약 2500만 개를 아무런 공시없이 시장에 매도 하는 사태가 생겼다. 당연히 엄청난 유통물량이 생겼고 또 이 유통물량을 시장에 매도 했기 때문에 스와이프는 가격 덤핑이 일어났다.

그 이후에도 스와이프는 지속적으로 몰래 유통물량을 늘려 매도해왔다. 당연히 이런 덤핑 때문에 스와이프는 세력이 붙지도 않을 뿐더러 가격이 시장구조상 상승 할 수 없었다. 최근에도 마찬가지다. 8월이후 비트가 상승세에도 가격이 계속해서 하락했던건, 이때도 스와이프 재단에서 물량 덤핑이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호재

하지만 재단 물량 덤핑이라는 악재속에서도 스와이프에게 정말 큰 호재가 생긴다.

바이낸스 스와이프 인수

바이낸스가 스와이프를 100% 인수했다. 바이낸스가 코인 자체에 투자는 많이 하지만, 이렇게 100% 재단을 인수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바이낸스 경영자 창펑 자오는 “대중이 가상자산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바이낸스의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가상자산을 법정화폐로 보다 쉽게 환전하도록 하는 것은 핵심 요소다” 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을 좀더 대중들에게 쉽게 접하게 하기 위해 비자 결제 시스템을 가진 스와이프를 인수 한것 같다.

리브랜딩

또한 스와이프는 리브랜딩을 통해 코인명을 솔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바이낸스 인수를 통해 물량을 계속해서 덤핑하던 CEO도 경영에서 물러나게 되니, 스와이프의 앞으로 행보는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차트 분석

스와이프 가격이 하락했던 시점의 차트를 보면 매도 거래량이 엄청난것을 볼 수 있다. 아마 저때 스와이프 재단에서 물량 덤핑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전 리플 분석 때도 말했지만, 재단의 물량 덤핑에는 코인 가격이 절대 오를수가 없다.

지금까지 씹스캠 코인의 역할만 했지만, 바이낸스에 정식으로 100%인수 되고 어느정도 물량이 안정화 되는 시간을 거친다면 분명히 떡상하는 시점이 오리라 생각한다.

단기적으로 접근하기 보다 천천히 행보를 지켜보며 투자하는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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